유퀴즈에 젠슨황 등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젠슨 황이 등장한다. 

인공지능(AI) 혁명의 아이콘이자 전 세계 시가총액 1위 기업 엔비디아의 CEO 젠슨 황이 '유 퀴즈'를 찾는다. 세계 최초 예능 출연에 가족들까지 함께한 가운데, 젠슨 황은 유재석에게 'MC 챔피언'이라는 애칭을 붙여주며 시작부터 유쾌한 케미를 선보인다. 최근 국내 재계 총수들과의 삼겹살 회동으로 화제를 모은 그는 이와 관련한 비하인드는 물론, 시그니처인 가죽 재킷 패션의 탄생 비화까지 거침없이 공개한다. 9살에 미국으로 이민을 떠나 식당에서 설거지를 하던 소년이 시가총액 약 8천조 원 규모의 기업을 이끄는 CEO가 되기까지의 영화 같은 인생 스토리도 공개된다. 젠슨 황은 "무슨 일을 하든 100%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자신의 철학을 전하는 한편, 대학 시절 아내에게 건넨 '숙제 플러팅' 러브 스토리도 공개한다. 또한 파산까지 30일밖에 남지 않았던 엔비디아의 위기 시절 이야기, 용산 전자상가를 직접 돌며 명함을 건네던 시절 그리고 한국과 함께 성장해 온 특별한 인연까지 들려주며 깊은 울림을 안길 예정이다.엔비디아의 조직 문화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 젠슨 황이 직접 전하는 청춘을 향한 진심 어린 조언까지 본 방송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젠슨 황은 닷새 간의 방한 일정을 마치고 지난 9일 출국했다.

 

유퀴즈 한번씩 명사나올때 보게되는데, 젠슨황도 자수성가한 사람이었네요. 9살에 이민가서 설거지 하는일도 하고, 고생도 많았는데, 똑똑하고 노력도 하지만 시대를 잘 만나서 변화하는 시기에 잘 맞아떨어져서 더 성공하신거 같아서 부럽기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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