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은 위압감을 줄수도 있다고 봅니다

고루한 생각처럼 보이실수도 있겠지만, 문신은 아직까진 타인에게 위압감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한국에서도 팔,다리 전체적으로 문신을 새긴 분들이 꽤 보여요.

솔직히 저는 아직도 그런걸 보면 속으로 좀 놀라긴 합니다. 

좋아보이진 않는거 같아요. 편견이라고 한다면 편견이겠죠.

옷을 다 벗고 들어가는 목욕탕이나 온천 같은 곳에서

작은 문신이야 별로 눈에 띄지도 않고 크게 거슬리지 않을거 같은데

문신이 좀 크게 있다거나, 이레즈미 같은 문신을 한 분이

있으면 좀 위압감이 들수도 있다는 생각이네요.

그런데 문별씨의 문신은 그런 문신까지는 아닐거 같은데

일본은 문신에 대해서 보다 엄격한 감이 있나봅니다.

한국은 전두환~노태우 시절에

범죄와의 전쟁으로  무슨파 무슨파 하던 대형 조직폭력배들이

한 번 소강이 되어서 마피아,삼합회,야쿠자 같은

대규모 범죄조직은 없는 상황이지만

일본의 경우 아직까지 야쿠자라는 대규모 범죄조직이 있고

전국적으로 야쿠자들이 있는 나라이고

이레즈미도 일본에서 건너온거고

문신이라는게 야쿠자의 상징이기도 해서 그런걸까요?

작은 크기의 패션문신도 온천 입장이 불가한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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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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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gerJK
    문신이 아직은 위압감을 줄 수 있다는 말에 어느 정도 공감해요. 그래도 작은 패션 문신까지 온천 입장 거부하는 건 일본이 좀 과한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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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는야옹
    문신은 아직 위압감 줄 수 있다는 말에 공감해요. 그래도 문별씨처럼 작은 패션문신은 온천 입장 거부까진 아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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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생긴물소#Mdin
    문신이 야쿠자와 연결된 부분이 인상 깊었어요.
    문신에 대한 시각이 조금씩 부드러워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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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찬#s7vy
    문신을 보면 처음엔 약간 무서운 느낌이 들어요.
    다른 사람도 눈에 띄면 위압감이 생길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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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be5#4gIh
    예전엔 작은 문신도 눈에 띄지 않던 기억이 나요.
    그때와 달리 오늘은 위압감이 느껴지는 경우도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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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소진#olb9
    작고 귀여운건 좋아요 근데 연예인들이 하는건 보이는 곳에 안하면 좋겠어요 아이들이 배울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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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숑숑이야#BMdw
    저도 문신은 좀 별로더라구요 뭐 작게 안보이는 곳이야 상관 없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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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센트
    문신에 대한 인식이 변해 가는 과도기에 있는 것 같아요. 아직은 문제가 될 수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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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추미추#yiOQ
    뭐 사람마다 다르게 느끼는 거니까 틀렸다고 하기도 애매하긴 한데.. 요즘은 그냥 패션으로 보는 사람도 많아서 세대 차이인가 싶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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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형사
    개인의 선택은 존중하지만. 과한 부분은 불편하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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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원진#hjzL
    문신은 과학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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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인데이지#3zUw
    일본 문신이 엄격한가 봅니다. 저도 문신보면 속으로 놀라고 불편하게 느껴지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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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무라비
    아직까지 인식이 안 좋은게 사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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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혜화#p4wq
    개인의 선택이지만 무엇이 되었든지간에 과도한 것은 아닌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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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끼님#xWWo
    개인의 기호라고 하는데 좀 안 좋게 보는 시선도 감당해야된다고 봅니다 근데 타투로 온천 입장 거부도 좀 난감하네요 이래저래 양쪽이 다 이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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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oe Athie#9cIg
    문신한 친구들 나이들어선 지우느라 고생하는거보면 왜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타투스티커 정도로 만족하는게 서로 좋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