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erJK
고루한 생각처럼 보이실수도 있겠지만, 문신은 아직까진 타인에게 위압감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한국에서도 팔,다리 전체적으로 문신을 새긴 분들이 꽤 보여요.
솔직히 저는 아직도 그런걸 보면 속으로 좀 놀라긴 합니다.
좋아보이진 않는거 같아요. 편견이라고 한다면 편견이겠죠.
옷을 다 벗고 들어가는 목욕탕이나 온천 같은 곳에서
작은 문신이야 별로 눈에 띄지도 않고 크게 거슬리지 않을거 같은데
문신이 좀 크게 있다거나, 이레즈미 같은 문신을 한 분이
있으면 좀 위압감이 들수도 있다는 생각이네요.
그런데 문별씨의 문신은 그런 문신까지는 아닐거 같은데
일본은 문신에 대해서 보다 엄격한 감이 있나봅니다.
한국은 전두환~노태우 시절에
범죄와의 전쟁으로 무슨파 무슨파 하던 대형 조직폭력배들이
한 번 소강이 되어서 마피아,삼합회,야쿠자 같은
대규모 범죄조직은 없는 상황이지만
일본의 경우 아직까지 야쿠자라는 대규모 범죄조직이 있고
전국적으로 야쿠자들이 있는 나라이고
이레즈미도 일본에서 건너온거고
문신이라는게 야쿠자의 상징이기도 해서 그런걸까요?
작은 크기의 패션문신도 온천 입장이 불가한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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