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하루가 벌써 16살이 되어서 아이돌 그룹의 신곡 작사까지 맡았다는 소식을 보니 정말 감회가 새롭네요. 연예인 자녀라는 배경 덕분에 기회를 얻은 게 아니냐는 시선도 물론 있겠지만, 대형 기획사에서 공정하게 블라인드 심사를 거쳐 단독 채택되었다는 점에서 하루의 음악적 재능은 진짜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서 저도 예전에 부모님이 하시는 일이나 관심사를 곁에서 보고 자라며 자연스럽게 영향을 받았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어릴 때는 부모님이 하시는 행동을 무심코 따라 하곤 했는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 그게 제 특기나 취미로 자리 잡고 있더라고요.
에픽하이 타블로의 16살 딸 하루가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라이즈의 새 앨범 타이틀곡인 두 유어 댄스의 단독 작사가로 참여했다는 내용입니다. 기획사의 블라인드 심사를 거쳐 실력으로 당당하게 채택되었다는게정말킥포인트인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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