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연예인을 집착적으로 쫓아다니는 팬을
사생팬이라고 부르지만
사실 그냥 스토커라고 부르는게 더 맞는거 같다.
침입해서 키스까지 하다니 이건 명백한 범죄다.
여사생->남돌이니 힘으로 제압이라도 가능했을텐데
남사생->여돌의 경우는 힘으로 제압도 할 수 없으니
기획사들은 숙소 보안에 더 신경써야 할거 같다
최근에 엔믹스 해원이 호텔에서 라이브방송 도중에
창문으로 레이저 공격을 당했는데
이게 라이브방송 보고 호텔을 알아내고
레이저를 쏴서 방을 알아내려고 한거라고 한다.
방만 보고도 이렇게 위치를 파악하니
숙소 노출도 조심해야할듯
근데 이게 연예인만 그런게 아니라
일반인들도 sns에 자기 집이라든가 너무 노출하는건 위험할수있다
그래서 본인 정보 막 올리는것도 그렇지만
자기 자식 막 올리는 부모들도 조심해야함...
그런데 또 아이돌 산업이라는게
인기 아이돌들은 대화 몇분 나누는 팬싸인회 한번에
앨범을 수백장 사는 돈을 들여야한다고 한다.
그러니 솔직히 제정신 박힌 사람이면
아이돌 팬싸인회 다니고 쫓아다니는걸 할수 있을까?
엔터산업도 돈벌기 위해서
연예인을 집착스러울 정도로 좋아하게 과잉이입하게 만드는 경향이 없잖아 있다고 본다
정상인들만 연예인 좋아하면
저정도 돈 쓰며 좋아할까? 다 라이트팬정도로 끝날듯
아무튼 아이돌-팬의 관계가 건강하게 자리잡는 문화산업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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