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무라비
박미선님이 1년 6개월 만에 방송 복귀를 앞두고 기대에 못 미칠까 걱정한다는 기사를 읽었어요
이 기사를 읽으면서 그동안 얼마나 성실하게 활동해 왔는지 다시 생각해봤는데요
오랜 시간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사람일수록 스스로에게 더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는걸 다시한번 알게 되었네요
쉬는 기간이 있었기 때문에 복귀를 앞두고 부담을 느끼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해요
박미선님은 오래 활동하면서 재치 있는 입담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전해준 방송인이잖아요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실력이 있기 때문에 잠깐의 공백이 있었다고 해서 사라지는 것은 아니니까요
시청자들도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는 것을 더 반가워할거예요
기본기가 탄탄한 사람이니까 무리하지말고 복귀해서 자신만의 장점을 자연스럽게 보여준다면 충분히 좋은 활동을 이어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건강을 최우선으로 챙기면서 부담보다는 즐기는 마음으로 방송을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오랫동안 밝고 유쾌한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많은 사람들의 응원 속에서 성공적으로 복귀하길 진심으로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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