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내용 요약해보자면 다음과 같아요
지난 29일에 방송된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 이석훈님이 게스트로 나왔는데요 이석훈님이 최근 부쩍 멋을 부리는 성시경님을 보고 후배 가수들이 당황했다는 일화를 밝혀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단 내용이에요
성시경님은 다이어트하려면 불행하고 외로워야 한다면서 나름의 고충을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네요
또 이석훈 님이 자신의 아내 마음을 사로잡았던 성시경님의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를 즉석에서 라이브로 불러서 훈훈한 분위기도 연출했고요
두 분이 다이어트나 연애 같은 일상적인 이야기를 나눠서 유쾌하고 즐거웠던 프로그램이었네요
기사에대한 제생각은 다음과 같아요
성시경씨와 이석훈씨가 나눈 다이어트와 연애에 관한 솔직한 대화를 보니 참 인간적이고 재밌더라구요
성시경씨가 다이어트의 고충을 토로하며 "살 빼려면 불행해야 한다"라고 말한 대목은 공감도 되면서 한편으론 짠한 마음도 들었어요
그동안 철저한 자기 관리로 멋진 모습을 보여주던 성시경 씨도 결국 우리와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이구나 싶어 친근감마저 느껴지더라구요 ㅎㅎ
이석훈 씨가 아내분과의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며 노래를 불러준 장면도 정말 훈훈했고요
두 베테랑 가수가 격식 없이 편하게 소통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고 덕분에 금요일 밤에 기분 좋게 웃으며 마무리할 수 있었네요
앞으로도 이런 진솔한 토크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연예인이 화려한 직업이긴하지만 남모르는 고충도 많아보여서 인간적이더라구요
다들 몸관리하기 넘 힘든거같아요
일반인이나 연예인이나요
성시경 이석훈님 항상 응원하려구요
항상 건강 챙기시고 롱런하는 가수되길 응원합니다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