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잇
전에 그 최강희님도 배우 쉬면서 지인 가게 알바나..
송은이 김숙님 등 지인 들 집에서 청소 아르바이트를 하셨죠.
그렇지만 청소일 대충 한 게 아니라 진짜 프로의식 가득하게 하셨죠 ㅋㅋ
얼마전 나혼자산다 보니까 배우 박경혜님도 카페 일 하시던데..
미운우리새끼 예능에 일일 엠씨로 출연하신 전소민님도 런닝맨 하차 후에 잠시 지인 가게에서 일을 한 적이 있다고 하네요,.
생활감도 익히고 싶었던 것 같고.. 여차하면; 배우 일을 못 하게 됐을 때 새로운 직업으로도 염두를 한 듯한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어느 업계나 다 그렇지만 연예계도 정말 치열하죠
수요에 비해 공급은 매해 끝없이 썰물처럼 밀려 들어오고.. 위기감을 안 느낄수가 없을 것 같아요.
직장인들처럼 꾸준히 출퇴근을 하는 직업이 아니라 고정 수입도 일이 없으면 당연 전무하구요.
얼굴이나 이름이 어느정도 알려졌다고해도 항상 안심할수가 없는게 솔직한 상황 같아요.
아무튼 전소민님의 솔직한 인터뷰에 또 이런 생각이 잠깐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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