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쯍1493
아무리 관계가 힘들어졌더라도 잠수이별은 상대방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조차 지키지 않는 행동이라고 생각해요
서로 마음이 멀어져 이별을 선택할 수는 있지만 아무 말 없이 연락을 끊고 사라지는 방식은 상대에게 큰 상처와 혼란을 남기게 되잖아요
게다가 상대방은 이유도 모른 채 스스로를 탓하게 될수 밖에 없어요
그리고 끝나지 않은 관계 속에서 오랜 시간 힘들어할 수밖에 없어요
특히 진심으로 마음을 주었던 사람일수록 그 상처는 더 오래 남는거잖아요
이별은 누구에게나 힘들고 어려운 일이지만그렇기 때문에 더욱 솔직한 대화와 책임 있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마음이 변할 순 있지만 그럴때는 짧은 말이라도 자신의 마음을 전하고 관계를 정리하는 것이 상대에 대한 마지막 배려라고 생각해요
사랑을 시작할 때도 진심이 중요하지만 끝맺음을 하는 순간에도 서로를 존중하는 태도가 필요해요
잠수이별은 갈등을 피하기 위한 쉬운 선택처럼 보일 수 있지만 결국 상대에게 깊은 상처를 남기는 무책임한 행동이에요
이별에도 분명 지켜야 할 예의가 있어요
연예인들도 지금은 우스갯소리로 하는 말이었을지도 모르지만 시간이 지나서 그렇지 당시에는 진짜 힘들었을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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