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넛프레츨
오정세 배우는 믿고보는데...^^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배우 그리고 오정세 배우가 나오는 장면 일부 홍보 영상 보고 꽤 기대중이었거든요.
제가 그런 B급 코미디 영화를 되게 좋아하는지라 ㅎㅎ 그리고 오정세 배우가 나오는 작품들을 거의 다 잘봤어서 그런 것도 있고요.
근데 개봉 날짜가 너무 늦고 일각에서는 홍보 영상에 나온 게 다 아니냐... 이런 시각도 있어서 얼른 언시평이라도 뜨길 바랐어요.
오늘 뜬 언시평들 보니까 대체로 다 재미있다는 반응이라 안심되고 더 기대되네요.
특히 제가 좋아하는 오정세 배우가 <남자사용설명서> 때보다 3배는 더 웃기다는 평이 있어서 진짜 너무너무 기대돼요.
오정세 배우 등장 씬마다 빵빵 터지고 완전 하드캐리하는 수준이라는데 얼른 보고 싶습니다.
기사 읽어보니 '트라이앵글'의 'Love is'와 최성곤의 '니가 좋아' 가사를 꼭 숙지하고 가서 즐기라는데 이 글 쓰고 얼른 들으러 가봐야겠네요. ㅎㅎ
손익이 현재 추정치로 200만 초반 정도인 것 같은데 흥행해서 손익 꼭 넘겼으면 좋겠어요.
이런 B급 코미디 영화 취향인 사람은 한 작품 한 작품이 너무 소중해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