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님#xWWo
진짜 열심히 사는 배우네요 이런 톱스타도 고정 수입 없어 불안해하고 알바도 하는게 신기합니다 좋은 에너지가 있네요
전소민이 런닝맨하차후 카페에서 일을 했다고 밝혔다.
지난 주말 스폐셜 엠씨로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해서 친한 오빠가 운영하는 카페에서 잠깐 일했다고 밝히며 고정적으로 일을 하다가 그만두게되니 생산적인걸 하고싶어 밖으로 나갔다는 것이었다. 저축해둔 돈은 있어도 수입이 언제발생하지 모르는 상황이라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고 한다.
전소민은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할때 특별한 근무조건으로 일을했다고하는데 그 조건이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하지않는것인데, 이유는 직접 음료를 전달하며 가게 홍보를 돕는 목적이었다고 한다. 아무래도 사장입장에서는 가게 홍보도 중요할테니 말이다. 누구나 알아보는 인지도있는 배우가 카페에서 일을 한다고하면 아무래도 손님입장에서도 더 찾아오려고 하지 않을까? 참 좋은 전략인거같다.
그런데 다르게 생각하면 전소민의 동의를 얻고 한거긴하겠지만 런닝맨 하차소식을 누구나 알수있었을거같은데 얼굴을 드러내놓고 일을 한다고하면 반가워 하는 손님도 있겟지만 안좋게 보는 손님들도 있을거같은데 이런 부분은 염려하지않았던건지 궁금하기도하다. 조용히 일만하고싶을수도 있지않을까 싶은 생각이다.
그렇지만 본인이 좋아서 하는거겠지 라는 생각도 든다. 카페든 뭐든 열심히 살아가려고 일하는 모습을 좋게 봐주는 분들도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든다. 아무튼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