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연상이니만큼 제대로 된 관념이 박혀 있은사람이길 바라며 그 사람과 이혼하지말고 행복하게 사세요.
그동안 논란도 있었고 힘 들어 보이시는데 든든한 동반자가 이제 옆에 있으니 힘 들면 털어 놓고 잘 이겨 내세요.
희귀 난치 병인 루푸스병도 찾아 보니 완치는 없다고하는데 진행이 더 이상 안됐으면 좋겠네요.
96kg에서 41kg까지 뺀것도 정말 대단하지만 남들 시선 의식하며 살지말아요.
성형한게 당연히 더 이쁠수밖에 없지만 본연의 모습에 만족해하며 가꿀줄 알아야해요.
저도 예전에는 남들 시선 의식해 얼굴 뜯어 고치고싶고 그나마 몸매가 자신이 있어서 돋보이는 옷을 사고했는데 지금은 남자친구 만나면서 살이 찌고 있는 제 자신이 조금은 부끄러우면서도 그만큼 잘 먹고 잘 산다는거라 생각해 그러려니하고 삽니다.
한창 놀 나이인 20대 초반에 결혼해가지고 언니 입장에서우려도 되고 걱정도 되지만 쓸데 없는 남 걱정이겠죠.
몸도 마음도 아프지말고 건강하고 보란듯이 잘 살아야 하늘에 계신 어머니가 기뻐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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