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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청춘시대2’, ‘으라차차 와이키키’, 뮤지컬 ‘헤드윅’ 등에서 활동했던 배우 손승원이 또다시 음주운전 사건으로 재판을 받고 있다는 소식을 봤습니다.
14일 JTBC ‘뉴스룸’에 보도된 기사를 읽어봤습니다.
그는 지난해 11월 만취 상태로 강변북로를 역주행하다 사고를 낸 뒤 도주한 혐의(도주치상)로 기소됐으며, 검찰은 징역 4년형을 구형했다하네요. 여기에 지난 8일에는 무면허 운전 사실까지 추가로 드러났구요.
특히 여자친구에게 차량 블랙박스 저장장치를 없애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고, 실제로 경찰서에 있던 차량에서 블랙박스를 가져가는 장면이 CCTV에 포착되었다고 합니다;
이미 2018년 네 번째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윤창호법’ 적용을 받은 첫 연예인으로 알려졌으며, 2019년 징역 1년 6개월 실형을 선고받아 복역한 바 있었고..
당시 판결로 병역도 면제됐다고 하네요;
아무튼 음주운전은 정말 습관인가봅니다
5번째 음주운전이라니..
여자친구에게 블랙박스 기록 지워달라하는것도.. 죄질이 썩 좋지가 못한 분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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