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erJK
이번 기사를 보면서 가장 안타까웠던 부분은 송지은이 단순히 사랑하는 사람 곁을 지키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무료간병인 같은 악성 표현에 시달렸다는거예요
누군가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함께 살아가겠다고 선택한 마음은 존중받아야 하는데, 일부 사람들은 그 관계를 너무 쉽게 왜곡하고 비난하는 것 같아 참 안타까웠어요
특히 박위와 송지은은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며 진심으로 아끼는 모습들을 꾸준히 보여줬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사랑마저 의심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건 너무 가혹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랑은 조건이나 상황으로 판단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얼마나 아끼고 책임지려 하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입장인데요
두 사람이 힘든 말들 때문에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앞으로도 지금처럼 서로에게 큰 힘이 되어주며 행복하게 사랑을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대중들도 함부로 판단하기보다 두 사람의 진심을 따뜻하게 응원해줬으면 좋겠네요
더이상 두 사람의 사랑이 왜곡되거나 의미없는 악플로 폄하되거나 해서 상처 받는 일이 없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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