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이런식으로 왜곡하면 안되죠

이번 기사를 보면서 가장 안타까웠던 부분은 송지은이 단순히 사랑하는 사람 곁을 지키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무료간병인 같은 악성 표현에 시달렸다는거예요

누군가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함께 살아가겠다고 선택한 마음은 존중받아야 하는데, 일부 사람들은 그 관계를 너무 쉽게 왜곡하고 비난하는 것 같아 참 안타까웠어요

특히 박위와 송지은은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며 진심으로 아끼는 모습들을 꾸준히 보여줬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사랑마저 의심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건 너무 가혹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랑은 조건이나 상황으로 판단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얼마나 아끼고 책임지려 하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입장인데요

두 사람이 힘든 말들 때문에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앞으로도 지금처럼 서로에게 큰 힘이 되어주며 행복하게 사랑을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대중들도 함부로 판단하기보다 두 사람의 진심을 따뜻하게 응원해줬으면 좋겠네요 

더이상 두 사람의 사랑이 왜곡되거나 의미없는 악플로 폄하되거나 해서 상처 받는 일이 없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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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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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gerJK
    송지은 박위 사랑을 무료간병인으로 왜곡하는 건 진짜 너무하네요.  
    두 사람 진심은 존중하고 악플은 좀 자제하는 분위기였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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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쩌다하루
    송지은 박위 사랑을 무료간병인으로 왜곡하는 건 너무 심한 말이에요.  
    두 사람 진심은 존중하고 악플은 조금 자제됐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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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센트
    연예인들의 사생활에 너무 심한 간섭은 하지 말았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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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돌이#Phhh
    왜그렇게 악플을 달고 저주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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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우#RFN4
    정말 안타까운 마음이 느껴지는 글입니다. 
    
    두 사람의 진정한 사랑이 폄하되지 않고 오래도록 행복하게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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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kokookaa
    송지은님이랑 박위님 아직도 악플이 많은가보군요.. 정말 맘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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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범철#FJtX
    서로 사랑한다는데 그걸 의심의 눈초리로 볼 필요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