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한 기준 없이 ai무분별하게 퍼지는게 무섭네요

https://supple.kr/news/cmmx7dw5s0089tujkdu3e9t7f 

 

AI로 고인을 재현하는 방식은 기술적 성취와 별개로 윤리적 부담이 크게 따라오는 영역으로 보입니다. 유족의 동의가 강조되지만 그것만으로 모든 문제가 해소되지는 않는다는 점이 드러납니다. 특히 상업적 목적이 결합되는 순간 논란의 강도는 더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실제 연기가 아닌 결과물을 배우의 작업으로 인정하는 것도 쉽게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배우의 존재가 단순한 외형과 음성 데이터로 축소되는 흐름이잇구요

지금 시점에서 명확한 선을 설정하는 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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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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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mittang
    윤리적인 문제가 잇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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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kpony6511#XCLK
    저도 무섭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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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득바득
    정말 이제 일상이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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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steve
    작성자
    예술의 본질이 기술 중심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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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g#gCyz
    윤리적인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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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화#a8g9
    AI로 고인을 재현하는 기술은 기술적 성취와 개로 윤리적, 상업적 활용에 대한 깊은 고민이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합니다.
    배우의 정체성과 작업의 의미까지 위협할 수 있는 만큼, 지금이라도 명확한 기준과 사회적 합의가 마련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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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이왔다
    고인을 소비하는 방식은 더 신중했으면 해요.
    기술보다 사람이 먼저라는 감각은 지켜졌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