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점 안 되는 고기 일 지라도.

https://supple.kr/news/cmmtw34dh00k6ppt4e8c86412

 

배란다는 불특정 다수가 사는 건물입니다.

아는 사람하고도 의견이 다를 수 있는데요.

그 많은 사람하고는 어떨까요.

환기 정도도 아니고 배란다 고기는 아닌거 같아요.

고기 좋아 할 수 있습니다.

허나, 가장 큰 이유는 냄새 인데.

배란다에 옷 말리는 사람도 많을거 같은데요.

연예인이라 더 이슈가 된거는 맞지만.

자제하다게 맞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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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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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국밥돌리도
    맞아요. 베란다에서 옷 건조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고기냄새.... 배려가 부족했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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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명미#thz9
    연예인이여서 더 공격당하는것 같으네요 뭐좀 먹어도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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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음#A2Ap
    베란다에서 고기 굽는 행위가 이웃에게 큰 불을 줄 수 있다는 점에 깊이 공감합니다.
    공동 주택에서는 서로를 위한 작은 배려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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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여#cBHY
    고깃집도 아니고.
    그것도 독립 공간 이긴 하지만.
    단체 생활이라고도 볼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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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트임
    SNS는 인생의 낭비라는 말이 이번에도 어김없이 고개를 드는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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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나물#ovSs
    나만의 아지트 같은 공간이라도 공기의 흐름은 공유된다는 점을 간과해선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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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프리덤
    빨래 다시 해야할듯 냄새 기름 냄새 심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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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수#4m61
    냄새 차단 기술이 발달한 시대에 베란다로 나가는 원시적인 방법을 택한 게 참 아이러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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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이왔다
    베란다 고기는 법보다 에티켓 같아요.
    냄새도 권리지만 이웃 불편은 줄였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