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음#A2Ap
고인의 명예와 유가족의 마음을 헤아려야 한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좋은 의도라 할지라도 고인을 다루는 방식에는신중함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https://supple.kr/news/cmmx7dw5s0089tujkdu3e9t7f 그들은 원치않을수도 잇다 팬분들이나 아는 사람들은 아직 살아 계신가 라고 갸우뚱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최소한 우리는 고인분들은 건들지 말아야 한다 물론 좋은뜻에서 얼굴을 만들고 말을 만들어서 영화나 광고를 제작 한다고 하지만 보는사람들마다 천차만별에 생각들을 갖고 이 얘깃거리로 여러가지 말들이 나온다 결론은 나는 반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