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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문제인것 같습니다
https://supple.kr/news/cmmx7dw5s0089tujkdu3e9t7f
기사를 읽어보니 기사 속 배우분은 이미 생전에 출연 의지를 표명하셨지만
코로나 등 여러가지 사정이 겹치며 제작이 지연돼 이뤄지지 못했던 경우네요
유족도 적극 동의를 하긴 했구요
이런 상황이라면 그래도 이해는 가지만.. 아무튼 어려운 문제네요
심정적으로는 좀 그렇긴하지만
근데 사실 기술발전에 몇십년이 지나도 다양한 매체에서 언급되는 경우들이 있는 걸 생각하면
이것도 결국은 막을수가 없는 현상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