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 삼겹살 논란

https://supple.kr/news/cmmtw34dh00k6ppt4e8c86412

 

삼겹살 두 점과 마늘, 버섯이 구워지고 있는 불판의 모습이 담겼다. 이미주는 "왜 두 점만 먹냐"는 지인의 반응에 "냄새 때문에 베란다를 택했다"며 "타니까 조금씩 구워먹는 것"이라고 답했다.

해당 SNS 게시글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때아닌 찬반 논쟁으로 확산됐다. 아파트 베란다에서 고기를 굽는 행위가 인근 세대에 불편을 끼치는 행위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냄새와 연기 등이 피해를 줄 수 있다는 것.

 

이것이 민폐인지 아닌지 논란이 된것인데 자기집이만 음식은 주방에서 환풍기를 틀어놓고 해 먹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베란다 문 열어놓고 구우면 남의집 빨래에 냄새배어들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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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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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소진#olb9
    
    
    베란다에서 고기 먹었다고 민폐라니 너무 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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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돌이#Phhh
    민폐로 기사까지 날 일은 아니죠.. 더한사람도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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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인데이지#3zUw
    너무 과한 반응들 같아요. 고기구워먹을때는 집에서 환풍기틀고 먹는것에는 좋다고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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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p9297
    더 조심하면 좋았겠지만 민폐로 보긴 좀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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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kh384
    주방에서 구워도 좋았겠지만 한번 정도는 참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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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박#k7f1
    논란이 될거라고 생각못했어요; 이게 기사로 올라오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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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수지#caBc
    이제 왜 논란이지 하면서 놓친게 있나 한참 봐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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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상엽#YyF3
    저정도 양으로 본인집에 얼마나 냄새가 들어온다고 민폐라는지 진짜 씁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