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 삼겹살로 욕먹길래 놀랐어요

https://supple.kr/news/cmmtw34dh00k6ppt4e8c86412

 

근데 생각해보니 이 주제도 몇년전부터 꽤 꾸준한 토픽(?)이긴했네요

근데 뭐 저는 아파트.. 공동생활하면 어쩔 수 없는 부분 아닌가 싶어요;

아예 집에서 아예 요리나 취식 안하시는 분들도 있기야하겠지만; 대다수는 안 그렇잖아요

베란다말고 주방에서 요리를 해도 때때로 위아래로 냄새가 타고올때가 있는데 그때마다 다 항의를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살면서 나도 누군가에게는 싫은;냄새를 전파할수도 있는데 

그냥 좀 저런 부분은 이해하고 넘어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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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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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속고양이
    보는 방향이 다른 것 같아요. 어찌보면 이해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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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혜화#p4wq
    서로 보는입장이 다르니 서로 이해하고 살아가야할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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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소진#olb9
    별일이 다 있어요 이런것도 민폐라니 삭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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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돌이#Phhh
    맞아요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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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인데이지#3zUw
    맞아요. 저도 환풍구통해서인가 아랫집 요리 음식 냄새 느껴질때도 다 이해하고 지나가는데, 너무 사람들 반응이 예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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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p9297
    동의합니다. 그럼 삼겹살은 어디서 굽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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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kh384
    맞아요. 너무 많은 자잘한 것들까지 논란거리로 만들지 말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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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소#vilD
    저 정도는 충분히 감수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모든 것이 내 입맛대로 완벽하게 돌아갈 수는 없다는 걸 알았으면 합니다
  • 얌얌이#P7ui
    내일 구워 먹어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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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수지#caBc
    베란다에서는 담배만 조심해주면 좋을 것 같은데 논란이 신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