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되살린 배우 어디까지 괜찮을까요?

https://supple.kr/news/cmmx7dw5s0089tujkdu3e9t7f


AI 기술로 고인을 다시 스크린에 등장시키는 건 확실히 놀랍다.
팬 입장에서는 반가울 수도 있다.
하지만 감정적으로는 조금 복잡하다.
실제로 연기한 게 아닌데 필모그래피에 들어가는 게 맞나 싶다.
유족 동의가 있다고 해도, 배우 본인의 의사까지 완전히 반영됐다고 보긴 어렵다.
기술은 가능해졌지만, 기준은 아직 부족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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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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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루나루얌
    ai로 만들었는데, 별로이면~
    배우 이미지도 더 안좋아질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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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영훈#YNMK
    ai에 대한 입법은 아직 명확하지 않다보니 애매한 부분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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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영#OsSs
    찬반 의견이 분분한대요
    저는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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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현숙#2qVc
    어디까지 허용해야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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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nder
    맞습니다. 저도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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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영#rPwx
    아무리 유족 동의가 있다고해도, 복잡한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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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펭수
    저는 팬이여도 반갑지 않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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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속고양이
    고인의 의견을 들어볼 수도 없고... 논란될 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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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인데이지#3zUw
    실제로 연기한게 아닌데 AI로 만들어낸 영상도 연기로 인정되어 필모그래피에 기록된다면 문제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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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멜론수박
    팬 입장에서는 얼굴을 다시 봐서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