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발 킬머가 AI 기술로 영화 에 재현된다는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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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발 킬머가 AI 기술로 영화 에 재현된다는 기사

 

AI로 고인을 재현하는 것은 유족 동의가 있더라도 배우 본인의 현재 의사가 반영될 수 없다는 점에서 윤리적 문제가 크다고 생각해요
실제 연기 없이 만들어진 모습을 필모그래피에 포함하는 것도 예술적 진정성을 훼손할 수 있으며, 향후 배우의 권리와 창작의 경계를 흐릴 위험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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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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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원조별나라
    영화에서는 AI가 아닌 실제로 연기하는 모습을 보고 싶은게 사실이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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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식이는귀여워#VOF2
    기술은 변화가 되어 가네요
    그래도 된다는게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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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당탕#ICFv
    고인을 다시 볼 수 있는건 좋네요
    다만 본인의 의지가 아니란 점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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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린
    기술적으로는 가능하지만 감정적으로는 아직 낯설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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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0K
    아직은 어색하지만 나중에는 적응 될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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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빽다방단골
    신기한 기술이긴 하지만
    그럼 배우가 아니지 않나 싶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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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영#rPwx
    실제 배우가 연기하는것이 아닌데, 필모그래피에 포함시키는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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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펭수
    맞습니다. 이미 고인이 되신분의 허락은 못받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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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속고양이
    윤리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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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혜화#p4wq
    고인이 생전에 원했느냐의 문제인거죠 고인은 알수없으니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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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멜론수박
    예술 진정성을 훼손 시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