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upple.kr/news/cmmtw34dh00k6ppt4e8c86412 이미주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작된 이번 논쟁은 단순히 한 연예인의 행동을 비난하는 것을 넘어,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공동주택에서 어디까지가 개인의 자유이고 어디서부터가 타인에 대한 배려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으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