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멍둥
맞아요 주말에 이런 일이라니 수당이라도 많이 받으면 모를까..
https://supple.kr/news/cmn1ohst6007yailgo3z8xndc
휴일이나 퇴근 후의 삶이 보장되지 않은 채 공연 관리 인력으로 쓰이는 문화는 구시대적이죠 수당 15만 원을 받는다고 해도 강제성이 동반된 동원이라면 당사자들은 불쾌할 수밖에 없어요 공공 기관 구성원들을 마치 행사 도우미처럼 여기는 행정 편의주의적 사고방식을 버려야 해요 그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과도한 외부 행사 차출은 자제해야지요 안전이라는 명목 하에 공무원의 노동력을 가볍게 소모하는 행태가 이번 기회에 시정되길 바라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