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임
최대 26만 명을 예상했던 경찰의 예측 실패가 결국 무리한 행정력 동원으로 이어진 셈 아닐까요
https://supple.kr/news/cmn1ohst6007yailgo3z8xndc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공무원 수당 지급 내역을 보니 세금 집행에 대한 투명성이 절실해져요
하룻밤 사이에 22억 원이라는 엄청난 세금이 수당으로 지출되었다는 점은 국민으로서 허탈해요
이 비용을 왜 전액 국가가 부담해야 하는지 수익을 창출하는 주최 측의 책임은 어디까지일까요
하이브 같은 거대 기업이 주관하는 영리 목적의 공연에 공권력이 무상으로 서비스되는 구조예요
민간 보안 업체를 더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공무원은 보조적인 역할에 그쳤어야 마땅하다고 봐요
세금은 모든 국민의 편익을 위해 쓰여야 하는데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