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pt.co.kr/news/cmn1ohst6007yailgo3z8xndc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여러 명 사고나는 것보다는 이게 훨씬 더 좋은 것 같다.
솔직히 사건사고 있었으면 인력들은 뭐했냐고 뭐라했을 것 같다.
뭐 안전히 끝났으니 다행인 것 같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었다고 하긴합니다.
애초에 사고가 날 위험있는 공연을 기획하지 말아야해요
저는 안전에 관해서는 미비보다는 과잉이 낫다고 봅니다 정작 사고가 나면 그때는 늦으니까요
안전이 최우선이기이에 모자름보단 낫다고 봐요
일단 사고가 안나 다행이에요 큰 사고나며 큰일입니다
서울시와 소방 인력까지 합세했으니 현장은 그야말로 공공기관 전시장 같았겠어요
단순 계산으로 뽑아낸 22억 원이라는 세금 지출액은 일반 서민들에게는 박탈감을 주는 큰 액수예요
사고가 안 났으니 다행이라는 논리는 자칫 행정 편의주의적인 면죄부로 작용할까 봐 우려스러운 마음이에요
사고 안나서 다행이지만 앞으로는 진짜 안전을 생각한다면 공연은 공연장에서나 하길 바랍니다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앞으로 대형 공연이 열릴 때마다 이런 식의 인력 동원이 반복될까 봐 우려돼요
국가 이미지 제고라는 명목 아래 숨겨진 비효율을 찾아내어 개선합시다
뭐가 되었든 안전이 최우선인거는 맞습니다. 허나, 이런 과도한 동원은 아닌거 같습니다.
뭐 안전히 끝났으니 다행인 것 같네요
공적 자원이 투입되는 기준을 인원수가 아닌 행사의 공공 가치에 두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해요
그런 면이 있기는 하죠. 완전히 우선이니까요.
그런 것보다는 아니지만 돈이 문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