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의 발언은 논의가 필요한 사안이지만, 성매매를 개인 욕구 충족 관점에서만 보는 것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핵심은 소비자가 아니라 종사자의 인권과 안전입니다. 공인인 만큼 더 신중한 표현이 아쉬웠습니다. https://supple.kr/news/cmlu87q0500c89wjvditfgwz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