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기획사 설립 자체가 문제는 아니지만 그 운영 방식이 너무나 허술했다는 점이 놀라워요

https://supple.kr/news/cmktitkka0000vkqras042qib 

 

 소득세율 45%를 피하기 위해 10%대 법인세를 노린 전략은 너무 투명해서 오히려 위험해 보여요 실체 없는 유령 회사를 세워 이득만 취하려 했던 행동은 전형적인 도덕적 해이의 결과물이죠 세금 절감이라는 명분 뒤에 숨겨진 탐욕이 전문가의 눈에는 너무나 쉽게 읽혔던 모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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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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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켈리장
    저도 동감이예요
    분명히 자문도 조언도 받았을테고 세무사, 회계사 컨설팅도 다 했을텐데 이렇게 일처리를 한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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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수#4m61
    톱 배우의 무게감을 세금 납부로 증명했어야 했는데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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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나물#ovSs
    추징금 액수를 보니 세무조사가 얼마나 철저했는지 짐작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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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누구#fgd3
    소득세 폭탄을 맞게 된 배경이 자본의 탐욕 때문이라 씁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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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쟈수#JB5f
    거짓으로 꾸민 서류들이 국세청의 예리한 눈을 피할 수는 없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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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을인
    엄마 장어집을 회사로 둔갑시키다니 참 욕심도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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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살좋은날
    그러게나 말입니다 진짜
    걸려서 다행이에요 화가나는 기사 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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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탐정
    그세율 계산해서 몇명 고용해도 많은돈 남겨먹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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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호
    유령회사 앞세워서 세금 탈세라니 너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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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다09#OhGI
    1인 기획사 등록도 안한 경우는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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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듀이#G3VR
    그러고도 맘 편하게 활동할 수 있었을까 싶어요. 대담하다고 해야할지.. 돈이 그렇게 아까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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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련된허머스#wILG
    정말 허술한 운영 방식이었네요. 법인세율을 노 전략이 너무 투명해서 오히려 의심을 살 만했다고 생각합니다.
    
    세금 절감이라는 명분 뒤에 숨겨진 탐욕이 보이는 점이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