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리장
저도 동감이예요 분명히 자문도 조언도 받았을테고 세무사, 회계사 컨설팅도 다 했을텐데 이렇게 일처리를 한다구요?
https://supple.kr/news/cmktitkka0000vkqras042qib
소득세율 45%를 피하기 위해 10%대 법인세를 노린 전략은 너무 투명해서 오히려 위험해 보여요 실체 없는 유령 회사를 세워 이득만 취하려 했던 행동은 전형적인 도덕적 해이의 결과물이죠 세금 절감이라는 명분 뒤에 숨겨진 탐욕이 전문가의 눈에는 너무나 쉽게 읽혔던 모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