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리장
나온것들이 모두 사실이라면 너무 충격적이예요 김앤장이라도 선임했나봅니다
https://supple.kr/news/cmktitkka0000vkqras042qib
보니까 탈세하려고 꽤나 치밀하게 했던데요
근데 성의는 없었던것 같습니다
어머니 장어집을 엔터 사무실 주소로 해두다뇨
이것도 처음부터 차은우를 턴건 아니고
차은우 기획사 관련된 사람 탈세 털다가
차은우까지 같이 걸린거 같더라고요
국세청에서 군대 갈때까지 보도 말아달라는
차은우 측의 요구까지 들어주었던데
그렇게 해주었더니 대형 로펌 선임했더라고요
받아낼 돈 다 받아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