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세와 탈세의 경계, 유명인도 예외는 아니다

기사 읽고 나니 “설마 실수였겠지”라는 생각이 잘 안 듭니다. 1인 기획사 자체가 문제라기보다, 실제로 사업 실체를 갖추지 않고 세율만 낮추려 한 구조가 문제였던 것 같네요. 아이돌에서 톱배우로 성장하면서 개인 IP가 커진 만큼 세무 리스크 관리도 더 철저했어야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특히 조사4국이 나섰다는 점은 단순 착오로 보기 어렵다는 신호처럼 느껴지고, ‘절세를 하려면 그에 맞는 비용과 책임도 감수해야 한다’는 기본 원칙을 다시 보여주는 사례 같아요. 유명인이라고 해서 세법의 회색지대가 관대해지는 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한 사건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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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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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리#EbzS
    이런 세금 문제는 스스로가 철저하게 임해야 합니다. 정말 실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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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펭수
    본인은 똑똑하다고 생각했을까요? 어이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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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츄츄러브#ncVr
    그러게요. 정말 이미지에 먹고 사는 연예인이라서 그런지 너무너무 충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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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랭이
    실수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너무 치밀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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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무라비
    너무 악용한 사건이라 말이 안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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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굽는사람
    이번기회에 모두 전수조사하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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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쿵짝쿵짝
    유명인이라고 뭐 벼슬인가요
    그냥 범죄자일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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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원#BNd3
    세금탈세 잘 해결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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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생긴아구찜
    금액이 크다 보니 실수였다고 생각도 안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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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도#my7k
    세율만 낮추려 한 구조가 문제였던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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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ollioii
    실수나 단순착오라고 하기엔 금액이 엄청나더라구요 철저한 조사 들어가서 알아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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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steve
    어떻게 이런 큰 규모의 탈세가 가능했는지 의문이 들며, 제도적 사각지대 점검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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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사람
    이번에 운나쁘게 걸려서 다행이에요 조사4국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