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훈#YNMK
금액적으로나 수법 자체가 실수라고 보기엔 힘들다고 보이죠
https://spt.co.kr/news/cmktitkka0000vkqras042qib
기사를 읽는데 아스트로 차은우의 200억 원 탈세 의혹과 관련해 김명규 회계사 겸 변호사는 이를 ‘계획된 탈세’ 가능성이 높은 사안으로 분석했다고 하네요
해석의 여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 다분히 고의적인 행동이라는 평입니다
이건 이 분 말고도 대체적으로 공통된 늬앙스네요
기사 내용만 보면 단순한 세무 착오라기보다는 공격적인 절세 구조를 시도한 흔적이 비교적 명확해보이네요. 형사 책임에 대한 얘기도 나오는데
이건 뭐 더 지켜보긴 해야겠죠
아무튼 일이 커지자 소속사와 차은우 양쪽 다 해명? 입장문을 올렸는데
본질은 피해가는 감정 호소적 내용에 그저 웃음만 나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