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리장
포근한 목소리와 인자한 눈웃음이 선하네요 그런데 너무 빨리 돌아가신것 같아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https://spt.co.kr/news/cmk0g5wz900d8n8tl9ytbu2ho
우리가 어린 시절 알았던
아저씨,아줌마 배우들이 어느새 노년이 되어
하나둘 별이 되었단 소식을 접하게 되네요
세월이여...
붙잡을 수 없는 세월이나
배우들은 영원히 그들의 여러 시절의 모습이
필름에 남게되죠
작품 속에 영원히 살아있을 안성기님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