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진국
얼마전에 독수리오형제에서도 흥수 역활을 잘 해냈었죠. 완전한 연기자로 잘 자리매김 한거 같아요.
https://spt.co.kr/news/cmju115cz000zbafgr5zuf3ns
김동완은 학창시절에 본 가수로만 기억하고 있었고 그 기억이 지금까지도 있는데요
근데 이제는 배우로서도 우뚝 서네요
주말 드라마에서 나온건 알고 있었는데 그걸로 연말에 우수상도 받았네요
이제 연기자의 행보를 제대로 이어가고 있는거 같아요
큰 상도 받았으니까 더 좋은 연기를 보여줄거라 기대해봐야겠어요
아마 연기생활 시작하면서 어려움도 많았을텐데요 앞으로 연기자로 인정받으면서 제대로 자리매김 하기를 응원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