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박나래 관련 사건 총 7건이 접수됐으며, 6건은 강남경찰서, 1건은 용산경찰서에서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 중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을 고소한 사건은 용산경찰서에서 절차에 따라 진행되고 있으며, 구체적인 수사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https://spt.co.kr/news/cmjqtnop200a47u3apgp89ef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