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뿐만 아니라 비연예인 중에서 암암리에 가정집에서 수액 맞는 경우 꽤 있었나봐요 저는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는데 사회적으로 공공 캠페인도 더 많이 하고 또 약물 관리 시스템을 더 철저히 하면 좋겠네요. 불법 진료 신고도 독려하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