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진료와 대면 왕진이 조화를 이룬다면 의료 취약 계층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수 있을 거예요 혁신적인 기술이 법의 테두리 안에서 안전하게 구현될 수 있도록 제도적 뒷받침이 활발하게 논의되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