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된 의료 자원이 가장 시급한 곳에 투입될 수 있도록 이용자 스스로가 성숙한 판단력을 발휘해야 하는 이유죠 공공의 이익과 개인의 편의 사이에서 적절한 균형점을 찾는 노력이 우리 모두에게 요구되는 기회인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