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에서 언급된 거동 불편자의 기준이 생각보다 구체적이네요

제도의 남용을 막기 위한 필수적인 장치라는 확신이 들었어요 진짜 도움이 절실한 분들에게 의료 자원이 우선적으로 배분되려면 이러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반드시 유지되어야 하죠 혜택을 받는 이들과 제공하는 의료진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합리적인 기준이 계속해서 다듬어지길 기대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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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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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호
    맞아요 제도 남용을 막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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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수#4m61
    의사와 환자 사이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왕진 문화가 형성된다면 의료 서비스의 질이 바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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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나물#ovSs
    왕진은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결국 사람을 향한 따뜻한 관심에서 시작되는 의료의 본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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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누구#fgd3
    거동 불편 환자가 소외되지 않도록 찾아가는 의료 서비스의 범위를 농어촌까지 넓혀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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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오#LJDG
    계속해서 다듬어져야 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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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쟈수#JB5f
    방문 의료진을 향한 폭언이나 폭행을 방지하는 법적 보호 장치도 반드시 갖추어야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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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핑
    그러게요. 생각보다도 되게 규정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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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loe
    '비밀리에 하면 괜찮겠지' 식의 잘못된 인식이 확산될 위험을 박나래 씨 사건은 분명히 내포하고 있다고 저는 경고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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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누난나거
    제도의 남용도 막고 딱필요한사람만 이용할수있으면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