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허를 가진 전문가만이 처방과 시술을 할 수 있다는 원칙이 무너지면 우리 사회의 보건 체계 전체가 흔들릴 우려가 크니까요 정에 이끌려 비전문가에게 몸을 맡기는 문화는 이제 성숙한 시민 의식과 함께 사라져야 할 구습이 아닐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