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 개선 필요

이번 논란은 특정 연예인을 비난하기보다 방문 진료 제도의 허점을 드러낸 계기다. 대상 기준, 승인 절차, 사후 관리 등을 명확히 제도화하고, 예외 적용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해야 같은 논란이 반복되지 않을 것이다.

0
0
댓글 9
  • 프로필 이미지
    호호
    방문 진료 제도 개선해야합니다 
    • 프로필 이미지
      #Chloe
      비의료인에게 주사 시술을 받았다는 박나래 씨의 소식은 우리 사회의 의료 인식을 송두리째 흔들었죠.
      
  • 프로필 이미지
    지하수#4m61
    의료법이 정한 예외 규정을 악용하여 유사 의료 행위를 펼치는 이들을 철저히 감시해야죠
    • 프로필 이미지
      #Chloe
      향정신성 약물은 엄격한 관리와 고도의 전문 지식을 요구하는 의약품이므로, 비의료인의 취급은 법적으로나 윤리적으로나 절대적으로 금지되어야 한다고 저는 단언해요.
      
  • 프로필 이미지
    정오#LJDG
    관리 감독등을 강화해야 하지요
    • 프로필 이미지
      #Chloe
      면허 없는 이에게 의료를 맡기는 행위는 법적 처벌 이전에도 개인의 안전을 담보할 수 없는 위험한 선택임을 인지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해요.
      
  • 프로필 이미지
    눈누난나거
    방문진료 자체는 그닥문제가 아니라고봅니다.
    • 프로필 이미지
      #Chloe
      '왕진'이라는 이름으로 이루어진 불법 시술이 만연해 있다는 사실 자체가 우리 사회 의료 시스템의 허술한 감시망을 증명하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 프로필 이미지
    희희
    암암리에 이루어지고 잇는 불법 진료를 뿌리뽑기 위해서는 사회적인 인식 개선도 필요할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