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임
주사이모라는 말이 사라지고 정식 방문 간호사와 왕진 의사가 그 자리를 채워야 마땅합니다
공인들의 행동은 사회적 파급력이 크다는 점에서, 불법 의료 행위의 이용은 매우 부적절한 사례로 남을 수밖에 없을 것 같네요. 향정신성 약물은 엄격한 관리와 전문 지식을 요구하는 의약품이기에, 비의료인의 취급은 절대 용납될 수 없다고 저는 단언하고 싶어요. '왕진'이라는 명목으로 이루어진 불법 시술이 만연해 있다는 사실 자체가 우리 사회의 의료 인식이 얼마나 왜곡되어 있는지 드러내는 것 같아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