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에게는 병원 문턱을 넘는 것 자체가 큰 도전일 텐데 이런 제도가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다행이에요 국가 차원에서 허용하는 범위와 절차를 정확히 알고 이용한다면 안전과 편의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영리한 방법이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