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은 일반인보다 사회적 영향력이 큰 존재다. 합법적이라 하더라도 대중의 오해를 살 수 있는 선택에는 신중함이 요구된다. 방문 진료 이용이 불가피했다면, 최소한 오해를 줄이기 위한 설명이나 태도가 필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