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 마약류 식욕억제제및 링거에 대해

주사이모라는 사람이 마약류 복용약과 링거를

명의도용으로 대리처방을 받아서 유명인들에게

퀵으로 쏴주고 해외까지 쫓아다니면서 주사를 놔줬다는데

정말이지 심각한 사안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해당 연예인은 말도 안되는 변명으로 일괄하는데

혹여 법적인 책임이 없더라도 반드시 도덕적 책임을 지게 될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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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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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들듯듯#bOj5
    거동 불능의 기준을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 혜택을 받는 이들의 폭이 결정될 전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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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트임
    주사이모가 소환한 기억은 가난하고 힘들었던 시절의 아픈 단면이지 결코 낭만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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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뜀뜀#emHg
    동네 의원들이 왕진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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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수#4m61
    주사이모라는 불법의 그늘을 지우고 왕진이라는 공적 의료의 빛을 더 널리 비추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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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호
    문제가 많아 보여요 
    변명 말고 처벌과 개선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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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둥둥다#x1tC
    아무리 그래도 법을 지켜야 맞는것 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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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나물#ovSs
    주사이모라는 명칭이 주는 친근함이 오히려 위험성을 가리는 가림막 역할을 해왔던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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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듐
    되게 다양하더라고요. 정말 놀라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