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이모라는 사람이 마약류 복용약과 링거를 명의도용으로 대리처방을 받아서 유명인들에게 퀵으로 쏴주고 해외까지 쫓아다니면서 주사를 놔줬다는데 정말이지 심각한 사안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해당 연예인은 말도 안되는 변명으로 일괄하는데 혹여 법적인 책임이 없더라도 반드시 도덕적 책임을 지게 될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