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불법 왕진 서비스가 은밀하게 이루어지고 있다눈게 좀 충격입니다

향정신성 약물을 의사 처방 없이 비의료인에게서 주입받는 행위는 환자 안전에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할 수 없어요. 이 사건은 의료 체계의 기본적인 신뢰를 흔들고, 공정한 의료 질서를 해치는 행위로 비판받아 마땅하겠죠. 안전 용량에 대한 개념조차 없는 비의료인에게 향정신성 약물 주사를 맡겼다는 것은 상상만으로도 위험천만한 일이에요.

편리함만을 추구하다가 돌이킬 수 없는 건강상의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경고를 박나래 씨의 사례가 웅변하고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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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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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호호01
    맞아요 이런 일이 있을줄은 상상도 못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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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깜멍둥
    나비약 되게 위험하다는데 겁도 없다 싶어요 좋아했었는데 참 씁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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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NA
    '주사이모' 같은 은밀한 불법 왕진 서비스가 근절되지 않는 한, 유사한 사건이 언제든 재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사회적 우려가 매우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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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licious
    향정신성 약물을 의학적 기준 없이 투여하는 것은 잠재적으로 사망에 이를 수도 있는 매우 위험천만한 시도임을 저는 분명히 경고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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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리콕#BrdQ
    지금도 알게모르게 하고 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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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나나#sE8L
    불법 왕진 서비스가 은밀하게 이루어지고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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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steve
    비의료인에게 향정신성 약물을 주사받는 것은 자신의 몸을 임상 시험의 대상으로 삼는 것과 같다는 냉정한 현실을 박나래 씨 사건이 알려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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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사람
    더 없는지 뿌리 뽑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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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으으#NidB
    제도권 밖의 주사이모를 찾게 되는 근본적인 원인이 무엇인지부터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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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듐
    생각보다 되게 일반적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