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호호01
맞아요 이런 일이 있을줄은 상상도 못했는데요
향정신성 약물을 의사 처방 없이 비의료인에게서 주입받는 행위는 환자 안전에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할 수 없어요. 이 사건은 의료 체계의 기본적인 신뢰를 흔들고, 공정한 의료 질서를 해치는 행위로 비판받아 마땅하겠죠. 안전 용량에 대한 개념조차 없는 비의료인에게 향정신성 약물 주사를 맡겼다는 것은 상상만으로도 위험천만한 일이에요.
편리함만을 추구하다가 돌이킬 수 없는 건강상의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경고를 박나래 씨의 사례가 웅변하고 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