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호호01
비의료인이 했는데 어떻게 쉴드가 있는지 사람들 참 신기해요 ㅎㅎ
온라인에서 이 사건 쉴드가 많더군요
안전 용량이라는 의학의 기본적인 원칙조차 무시될 수 있다는 가능성은 비의료인 의료 행위의 위험성을 극단적으로 부각시키는 요소죠. 박나래 씨 사건은 '집에서 편안하게'라는 문구 뒤에 숨겨진 의료 서비스의 어두운 면을 드러내며 경각심을 일깨우는 계기가 될 거예요. 유명인이 불법 시술을 이용했다는 사실은 대중의 모방 심리를 자극하여 또 다른 불법 의료 행위의 유행으로 이어질까 저는 걱정하고 있어요. 향정신성 약물에 대한 대중의 무지와 안일한 태도가 이러한 불법 시술이 계속될 수 있는 토양을 제공하는 것은 아닌지 심각하게 생각해봐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