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나 소설 속에서 특히 재벌 집안의 경우 주치의가 있고 집에 불러들여서 진찰하게 한다든지 하는 장면을 심심찮게 봤거든요 그냥 막연히 되나보다.. 생각만 했는데 이번 '주사이모' 관련 사건이 터지고 방문진료 가능 여부에 대해 더 생각해보게 됐네요 기사 보니까 요건이 세세한데 그걸 갖추기만 하면 가능하긴 한가보네요 위반 시 처벌 수위도 꽤나 센 거 같고... 그 박나래씨 주사이모는 겁도 없었나봅니다 낱낱이 조사받고 처벌도 받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