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time
주사 맞는 게 쉬워 보일수록 더 위험하다는 걸 잊으면 안 됩니다
다음 스케줄 시간 맞춰야해서
차에서 링겔을 맞는다니요..
주사 맞는 게 쉬워 보일수록 더 위험하다는 걸 잊으면 안 됩니다
불법 의료를 개인의 선택 문제로 넘길 수는 없다고 생각해요
그져 노이해..ㅎ 이 정도로 관대했을까요
공공연하게 해오는 일이 아닌가 싶어서 걱정이네요 당연히 안될일입니다
같은 생각이요..ㅎ 좀 그렇긴 하네요 ㅎㅋ
그니깐요 일반인들이 병원갈시간 더없지않나요
그러게나말이에요 진짜 연예인이 너무 벼슬인 것같아요
불법을 눈감아주는 순간 법의 의미는 사라집니다
법 적용이 느슨해 보이니 특혜 논란이 나오는 거죠
그러니까요..ㅠㅠ 진짜 이해를 할 수가 없..ㅠㅠ
법 위반 소지죠.. 진짜 목슴이..ㅠㅠ
건강은 그 어떤 부와 명예와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가치이므로, 이를 비의료인에게 맡기는 행위는 자신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는 표현일 수 있습니다.
차에서 링겔 맞은건 전현무씨죠?
그건 논란돼 해명한거보니 불법까진 아니라고 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