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평성 문제가 있어요

연예인 방문 진료 논란은 의료 서비스의 형평성을 흔들 수 있다는 점에서 문제다. 방문 진료는 제한된 의료 자원으로 운영되는데, 유명인이라는 이유로 우선 적용된다면 일반 환자들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는 것은 불가피하다. 제도 취지에 맞는 엄격한 기준 적용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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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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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생긴물소#Mdin
    방문 진료의 취지가 왜곡되어 형평성 논란이 거지는 점은 우려스럽습니다.
    제한된 의료 자원이 특정인에게 우선 적용되지 않도록 엄격한 기준 마련이 꼭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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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기용#M3Hs
    정말 돈이면 되는식같습니다 말도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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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화#a8g9
    맞습니다. 연예인 방문 진료는 의료 자원 배분 공정성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낳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도의 본래 취지가 훼손되지 않도록 기준을 더욱 엄격하게 적용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점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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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nanagom#502o
    조건이 있는데도 마치 아무나 해도 되는 것처럼
    진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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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pang#al76
    그죠..ㅠ왕진 논란을 보며
    불법 의료에 대한 경각심이 필요하다고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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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과희망을드려요
    병원가기가 힘들엇나? 아님 다른 의료행위라도 한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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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응칠
    공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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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atime
    법을 아슬아슬하게 피해 가는 행위는
    결국 사고로 이어질 수밖에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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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mgom
    불법이면 불법이지
    직업이 연예인이라고 달라질 이유는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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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닐라라떼야
    불법을 저질러도
    유명하면 넘어간다는 인식이 제일 위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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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달진
    그러니까요 법에 정해진 대로
    형성성에 맞게 다루어야 할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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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진#Wse2
    돈으로 다 해결하려다가 망하게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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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steve
    유명인이 불법 시술을 이용했다는 사실은 대중의 모방 심리를 자극하여 또 다른 불법 의료 행위의 유행으로 이어질까 심히 염려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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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괜찮아
    편의도 편의지만 자주맞으려다보니 처방없는 야매를 고른게 아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