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돌돌#j4K3
연예인들이라 생각하는게 다른건가요..
몇 년을 알고 지냈다고 하던데 그 사람의 직업이 뭔지 몰랐다는 게 납득이 되지 않네요
그냥 의사라고 믿었다는 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아요
연예계 생활을 접을 수도 있는 일을 하면서 상대가 누군지도 모르고 의료행위를 받았다는 건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아요
연예인들이라 생각하는게 다른건가요..
직업 확인도 없이 의료행위를 받았다는 건 정말 무책임해 보입니다. 연예인이라는 위치에서 더 신중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이해가 안 되는 상황이네요. 오랜 시간 알 지낸 사람의 직업을 모르고 의료 행위를 받았다는 것이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기본적인 사실 확인은 필요했을 텐데,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십년을 넘게 알고 지냈으면서 몰랐다는게 진짜 이해가 안돼요
알면서 같이 어울리고 친하게 지낸거 같네요. 옛말에 끼리끼리 잘 어울려 다녔네요.
몇년을 알았는데.. 말이 안됩니다
이해가 안됩니다
누가봐도 합법적이지 않아 보이긴해요 이상하죠 참
진실은 그들만이 알고 잇겟지만 규제가 필요래 보여요
정말 황당한 이야기네요. 그렇게 오랫동안 알고지낸 사이인데 직업도 모르고 의사라고 맹목적으로 믿었다니, 저도 이해가 잘 안 됩니다. 연예계 생활을 할 수도 있는 사람이 상대방의 정체도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의료 행위를 받았다는 사실 자체가 상식적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정말 공감되는 내용이네요. 몇 년이나 알고 지는데 직업을 몰랐다는 것도 그렇고, 의사라고 섣불리 믿었다는 부분도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상대방의 정체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의료 행위를 받았다는 것은 정말 위험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신중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엔 몰랐을 수도 있다지만 아마도 나중엔 알고도 별일 아니라 생각하고 넘겼을듯요. 저도 영양제 정도야 주사 놓을 수 있는 사람이 와서 놔줄 수 있지 않나 생각했으니;;
진짜 공감해요. 일반인도 병원 갈 때 이것저것 따지는데, 얼굴이 알려진 연예인이 신분 확인도 안 된 사람에게 몸을 맡겼다는 게 선뜻 이해가 안 가네요
무엇보다 주사이모라고 누가 그런단어를 쓰나요;;;
누가 봐도 의사가 아닌걸 알텐데, 의사로 알았다고 말하는건 정말 무책임한 행동이라고 보이고 그에 따른 응당의 책임도 져야한다고 생각해요.
안전 용량 미준수 의혹은 해당 비의료인의 의학 지식 부재를 넘어, 환자의 생명 존중에 대한 기본적인 태도가 얼마나 결여되어 있는지를 극명하게 보여줍니다.
그러게요 특히 키는 엄청 오래 본 사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