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가 되지 않는 얘기들이네요

몇 년을 알고 지냈다고 하던데 그 사람의 직업이 뭔지 몰랐다는 게 납득이 되지 않네요

그냥 의사라고 믿었다는 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아요

연예계 생활을 접을 수도 있는 일을 하면서 상대가 누군지도 모르고 의료행위를 받았다는 건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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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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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돌돌#j4K3
    연예인들이라 생각하는게 다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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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해뭐해#GhtL
    직업 확인도 없이 의료행위를 받았다는 건 정말 무책임해 보입니다.
    연예인이라는 위치에서 더 신중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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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바라기#PVg7
    정말 이해가 안 되는 상황이네요. 오랜 시간 알 지낸 사람의 직업을 모르고 의료 행위를 받았다는 것이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기본적인 사실 확인은 필요했을 텐데,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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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상엽#YyF3
    십년을 넘게 알고 지냈으면서 몰랐다는게 진짜 이해가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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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리#5xHg
    알면서 같이 어울리고 친하게 지낸거 같네요.
    옛말에 끼리끼리 잘 어울려 다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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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빔밥#qRbU
    몇년을 알았는데.. 말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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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후니#1eYt
    이해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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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露露
    누가봐도 합법적이지 않아 보이긴해요 이상하죠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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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w
    진실은 그들만이 알고 잇겟지만 규제가 필요래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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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생긴물소#Mdin
    정말 황당한 이야기네요. 그렇게 오랫동안 알고지낸 사이인데 직업도 모르고 의사라고 맹목적으로 믿었다니, 저도 이해가 잘 안 됩니다.
    
    연예계 생활을 할 수도 있는 사람이 상대방의 정체도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의료 행위를 받았다는 사실 자체가 상식적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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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화#a8g9
    정말 공감되는 내용이네요. 몇 년이나 알고 지는데 직업을 몰랐다는 것도 그렇고, 의사라고 섣불리 믿었다는 부분도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상대방의 정체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의료 행위를 받았다는 것은 정말 위험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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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석운#edZI
    신중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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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뢰가는 고샘
    처음엔 몰랐을 수도 있다지만 아마도 나중엔 알고도 별일 아니라 생각하고 넘겼을듯요.
    저도 영양제 정도야 주사 놓을 수 있는 사람이 와서 놔줄 수 있지 않나 생각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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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oshri#90a0
    진짜 공감해요. 일반인도 병원 갈 때 이것저것 따지는데, 얼굴이 알려진 연예인이 신분 확인도 안 된 사람에게 몸을 맡겼다는 게 선뜻 이해가 안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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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ss
    무엇보다 주사이모라고 누가 그런단어를 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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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짱구#MPwE
    누가 봐도 의사가 아닌걸 알텐데, 의사로 알았다고 말하는건 정말 무책임한 행동이라고 보이고 그에 따른 응당의 책임도 져야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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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steve
    안전 용량 미준수 의혹은 해당 비의료인의 의학 지식 부재를 넘어, 환자의 생명 존중에 대한 기본적인 태도가 얼마나 결여되어 있는지를 극명하게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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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괜찮아
    그러게요 특히 키는 엄청 오래 본 사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