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면허가 없는 일반인이 진료를 한게 경악스럽습니다 어떻게 자기 몸을 일반인에게 맡길 수 있는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이번 기회로 불법의료행위를 하면 패가망신 당하는 계기가 되면 좋겠습니다